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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님께 드리는글

㈜코미팜의 주주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주주님께 드리는 글
    Komipharm 2014.03.27 10:36

9월 8일자 서울경제신문 인터넷판에 이상봉과의 분쟁과 관련한 악의적인 기사가 게재

되어 많은 주주님들이 염려와 당부의 전화를 많이 주셨습니다.


당사에서는 이번 기사를 게재한 측의 목적이 당사의 주가를 떨어뜨려 어떤 이득을 보려는 

수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또다시 이러한 일들이 더 이상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이번 

기사게재와 관련된 상대방을 즉각 고소하여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이번 기사의 내용 중 특히 70억 운운하며 마치 고등법원 판결이 돈으로 재판을 진행한 

것처럼 언급한 것은 허위사실 유포로 당사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였을 

뿐만 아니라, 불특정 애널리스트를 운운하며 주가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이미지를 

언급한 행위는 명백히 증권거래법을 위반한 것입니다.


지금에야 말씀 드리지만, 이번과 유사한 사례가 최근 1년사이네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작년 6월 뉴스핌 기사 및 팜스웰바이오사 홈페이지를 통하여 상대방은 마치 당사가 

미국 특허소송에서 패소한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주가를 폭락시키고자 하였을 

뿐만 아니라, 작년 7월초에는 이상봉이 직접 금융감독원에 당사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라는 말도 안된 제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상봉은 민사 1심 재판과정에서는 

특허권을 양도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서는, 금융감독원에 가서는 자신은 특허권을 

양도하였는데, 회사가 특허권 양도공시를 하지 않았으니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하라는 제보를 하는 바람에 자칫 큰 어려움에 처할 뻔 하기도 하였습니다. 

다행히 당사에서 금감원 담당자에게 1주일간 해명을 한 결과 공시위반이 아니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주주 여러분!

당사는 이번 서울경제신문의 허위기사 게재 건이 최근 있었던 위 일련의 사례와 

결코 무관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제 당사는 이 모든 의혹들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하여 

회사와 주주님들의 이익을 지켜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주)코미팜 담당자